쿠팡의 퇴직금 미지급 의혹을 수사 중인 특검이 김모 고용노동부 부천지청장을 소환했다.
특검은 쿠팡을 그만두며 퇴직금을 받지 못한 피해자도 이날 오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했다.
특검은 최근 쿠팡 퇴직금 미지급 의혹 전반에 관한 관련자들을 잇달아 불러 조사하며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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