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지방선거에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공개 석상에서 자신을 ‘서팔계’라고 칭한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을 고소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김 최고위원은 지난해 11월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에서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 “(국정감사 기간 중) 서영교 의원 본명이 ‘서팔계’였다는 사실이 드러났다”고 발언했다.
서 의원은 해당 표현을 처음으로 사용한 곽 의원을 고소하진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