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은 통합 상생 프로그램 ‘코스콤 Together+’를 통해 동반 성장과 사회적 책임 실천을 강화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코스콤 Together+’는 사업파트너와 지원파트너는 물론 지역사회 취약계층까지 모두 ‘상생파트너’로 정의하고, 단순한 협력이나 지원을 넘어 함께 성장하는 동행의 가치를 실천하는 프로그램이다.
시설관리·보안·환경미화·식당·어린이집 등 지원파트너와도 협력 관계를 이어가며 명절 선물 제공 등 실질적인 상생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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