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67학번 부부' 최성복·김윤수씨, 모교에 10억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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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67학번 부부' 최성복·김윤수씨, 모교에 10억원 기부

서울대는 불어불문학과 67학번 최성복씨와 정치학과 67학번 김윤수씨 동문 부부로부터 10억원을 기부받았다고 16일 밝혔다.

기부에는 최씨와 형제자매인 최무웅·최정웅·최성웅·최성은씨도 참여했다.

최무웅씨와 최정웅씨도 각각 서울대 의과대학과 공과대학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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