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현(28)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개막전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김성현은 16일(한국 시각)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7044야드)에서 열린 2026 PGA 투어 소니오픈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쳐 7언더파 63타를 작성했다.
김주형과 김시우는 1언더파 69타로 공동 59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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