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 "국힘 엉터리 필버는 '입법 폭력'…국회법 개정할 것"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병도 "국힘 엉터리 필버는 '입법 폭력'…국회법 개정할 것"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6일 "민주당은 이런 쓸모없는 엉터리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를 원천 차단할 수 있도록 국회법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이어 "(이는) 민생 회복 골든타임을 좀먹는 무책임한 행태다.국민의 삶을 인질로 삼는 입법 폭력"이라며 "107석 국민의힘 의석이 국민을 지키는 방패가 아니라, 내란 세력을 지키는 성벽이 돼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국민의 생존권까지 마비시키는 행태는 더 이상 용납될 수 없다"며 "민주당은 국민의 준엄한 명령을 받들어 내란 종식과 민생 회복, 사회 대개혁을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