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1인 1표제' 재추진키로…전당원 여론 수렴할 것"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정청래 "'1인 1표제' 재추진키로…전당원 여론 수렴할 것"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정청래 대표는 1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 주권 시대에 걸맞는 당원주권시대로 나아가는데 꼭 필요한 권리당원 1인1표제를 재추진한다"며 "방금 비공개 최고위원회에서 재추진하기로 의결했다"고 했다.

또 "지난번 정족수 미달로 부결됐을 때 당원들께 길을 묻겠다고 약속드린 대로 이번 최고위원 보궐선거에서 표를 행사했던 권리당원들께 다시 한번 의견을 묻겠다"며 "전당원 여론을 수렴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1인 1표제는 당 대표·최고위원 선거에서 대의원과 권리당원의 투표 가치를 현행 '20대1 미만'에서 '1대1'로 수정하는 것이 골자로, 정 대표의 최우선 공약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