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의 한 차고지에서 주차돼 있던 전기버스에 불이 나 소방 당국이 3시간여만에 진화했다.
16일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37분께 김포시 양촌읍의 한 차고지에서 전기버스에 불이 났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다만 전기버스 배터리 등이 모두 탄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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