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우리금융그룹의 대한체육회 공식 파트너 선정을 기념하고, 오는 2월 6일 개막하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해 '우리 팀 코리아(Team Korea) 적금'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성적과 고객의 이벤트 참여도에 따라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7.5%의 금리를 제공한다.
세부 조건으로는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가 메달 획득 시(금메달 0.5%p·은메달 0.2%p·동메달 0.1%p) 우대금리 최대 3.0%p ▲올림픽 폐막일인 2월 22일까지 우리원(WON)뱅킹 응원 게시판에 댓글 작성 시(건당 0.2%p) 최대 1.0%p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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