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교환과 문가영이 주연한 영화 '만약에 우리'가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에 도전하며 150만 관객을 노린다.
16일 오전 9시30분 현재 예매 순위를 보면 '만약에 우리'는 예매 관객수 약 6만8700명으로 1위를 달리고 있다.
이밖에 박스오피스 순위는 2위 '아바타:불과 재'(2만5553명·누적 620만명), 3위 '하트맨'(1만7815명·5만1000명), 4위 '신의악단'(1만5898명·32만명), 5위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한 번 더, 소환'(1만4547명·4만5000명)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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