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가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을 위해 나선다.
안산시는 16일 쓰레기처리 감시원 기간제 근로자 14명(상록구 6명, 단원구 8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채용될 쓰레기처리 감시원은 불법투기 취약지역 순찰을 비롯해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 홍보,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정비 활동 등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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