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美관세협상 긍정 평가…'5천억불' 투자액은 쟁점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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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美관세협상 긍정 평가…'5천억불' 투자액은 쟁점 가능성

앞서 한국은 3천500억달러(약 516조원), 일본은 5천500억달러(약 810조원) 규모의 대미 투자를 조건으로 각각 25%이던 상호관세를 15%로 낮춘 바 있다.

대만 매체와 전문가는 협상 결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한편, 총 대미 투자액이 '5천억달러'는 아닐 것이라고 내다봤다.

대만의 국책연구기관인 중화경제연구원 롄셴밍 원장은 이날 소셜미디어를 통해 "언론 보도를 보면 '대만이 5천억달러 투자를 약속했다'고 하는데, 기업의 직접 투자 2천500억달러와 정부의 신용 보증 2천500억달러는 상호 배타적인 것이 아니다"라며 "두 금액을 합쳐 5천억달러에 달한다는 의미가 결코 아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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