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간 30분에 걸친 진화 작업 끝에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의 불길이 잡혔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소방당국은 대응 단계를 하향하고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진화에 어려움을 겪던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약 4시간 만인 오전 8시 49분께 대응 2단계를 발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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