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사는 광복 직후인 1945년 11월 11일에 해군이 창설된 이후 대한민국의 바다를 우리의 힘으로 지킬 인재 양성의 필요성을 절감한 손원일 등 해양선각자들에 의해 1946년 1월 17일, 3군사관학교 중 가장 먼저 설립되어 80년 간 정예 호국간성의 요람으로 발전해왔다.
해군사관학교장 박규백 중장은 개교 80주년을 맞아 “해군사관학교의 존립 목적인 해양보국(海洋報國)의 인재 양성, 즉 우리 바다에 대한 책임과 국가와 국민을 향해 충성하는 리더를 육성하는 가치를 성찰ㆍ내면화ㆍ실천하고, 미래교육을 혁신함으로써 국가와 국민에 헌신하는 정예 호국간성을 육성하는 소명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80’년이라는 해군사관학교의 역사는 우리의 바다를 지켜 국가안보에 기여할 정예 호국간성을 양성을 하기 위한 끊임없는 도전과 헌신의 연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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