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창업자인 김범수 카카오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이 그룹 신입 사원(크루) 교육 현장에 깜짝 방문했다.
카카오는 김 센터장이 신입 크루들과 즉석에서 문답을 주고받고 사진 촬영 요청에 일일이 응하는 등 격의 없이 소통했다고 전했다.
김 센터장은 AI 시대의 일하는 방식에 대한 질문에 "지금은 누구나 상상한 것을 직접 구현하는 것이 가능한 때"라며 "두 번 이상 반복되는 업무는 AI로 무조건 자동화하고 떠오르는 아이디어가 있다면 일주일에 한 번 이상은 직접 만들어 보기 바란다"며 실행과 도전을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