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동네 책방' 전시와 강연으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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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동네 책방' 전시와 강연으로 만난다

군포시와 안양시의 동네 책방을 전시와 강연으로 만나는 기획 프로그램 [동네 책방]이 2월 28일까지 군포 그림책꿈마루에서 열린다.

1월 13일에는 호모북커스 김성수 대표가 〈문해력 위기의 시대, 도서관적 시간의 회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안병훈 그림책꿈마루 관장은 "이번 기획은 동네 책방을 전시로 소개하는 데서 나아가 책을 통해 생각하고 이야기 나누는 과정까지 함께 경험하도록 구성했다"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책과 사유를 다시 만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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