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명한 주(駐)아이슬란드 대사 내정자가 '아이슬란드가 미국의 52번째 주가 돼야 한다'는 농담을 했다가 아이슬란드의 반발에 직면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폴리티코는 "트럼프 대통령이 주아이슬란드 대사로 내정한 빌리 롱 전 하원의원이 지난 13일(현지시간) 다른 의원들에게 '아이슬란드는 (미국의) 52번째 주가 될 것이고 내가 주지사가 될 것'이라고 농담했다"고 14일 보도했다.
친구들이 제프 랜드리 특사가 그린란드 주지사가 되는 것에 대해 농담하다가 저에 대해 농담을 하기 시작했다"며 "만약 누군가 불쾌했다면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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