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16일 일본 나가사키에서 진행된 일본 B리그 올스타 위크앤드 2026 인 나가사키 팬 행사에 참석해 “아직 새 감독님을 만나지 못해서 얘기를 나눈 부분은 없다”면서도 “외국인 감독이라 ‘무조건 자유롭다’는 아니기 때문에 규율이랑 그런 부분들이 엄격할 거라 생각하고 있다.
남자농구대표팀 새 사령탑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1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취임 기자회견서 질문에 대답하고 있다.
남자농구대표팀은 2월말에 다시 소집돼 3월초까지 2027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 1라운드 조별리그 대만, 일본과 원정 2경기를 치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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