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기간 아직 충분히 남았는데…" 바이에른 뮌헨, '괴물 공격수' 해리 케인과 재계약 초기 논의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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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기간 아직 충분히 남았는데…" 바이에른 뮌헨, '괴물 공격수' 해리 케인과 재계약 초기 논의 착수

독일 분데스리가 명문 바이에른 뮌헨이 팀의 핵심 공격수 해리 케인과의 재계약을 염두에 둔 초기 논의에 착수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바이에른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바바리안 풋볼 워크스'는 지난 15일(한국시간) "뮌헨 구단과 케인 측이 새로운 계약을 두고 초기 단계의 대화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현재 케인은 뮌헨과 2027년 6월까지 계약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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