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16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공천 뇌물·통일교 특검법' 수용 촉구 단식에 돌입한 데 대해 "무너져가는 대한민국의 법치와 정의를 수호하기 위한 결단"이라고 말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2차 종합특검을 두고 "수사 기간이 최장 170일로, 6·3 지방선거까지 수사를 끌고 갈 수 있는 구조"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은 장 대표를 필두로 민주당이 쌍특검법을 수용할 때까지 단식 투쟁을 멈추지 않을 것이며, 반드시 관철 시키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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