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군은 영안실과 병원에 안치된 시신을 담보로 잡고 유족들이 돈을 지불하지 않을 경우 시신 인도를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란 북부 라슈트(Rasht) 지역의 한 유족은 푸르시나(Poursina) 병원 영안실에 있는 가족의 시신을 돌려받기 위해 보안군으로부터 7억 토만(약 5000달러)을 요구받았다.
일부 병원 직원들은 보안군이 도착해 돈을 요구하기 전에 시신을 빨리 찾아가라고 유족들에게 미리 귀띔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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