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야산서 고라니 잡는 '아프리카 맹수'…민가 근접 출현에 시민들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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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야산서 고라니 잡는 '아프리카 맹수'…민가 근접 출현에 시민들 불안

경북 경산시 도심 인근 야산에서 고라니를 사냥하는 거대 고양잇과 동물이 포착돼 지역 사회가 술렁이고 있다.

경북일보에 따르면 14일 오전 8시경, 경산시 진량읍 선화리에 거주하는 주민 A(45) 씨는 인근 야산에서 몸집이 큰 고라니를 사냥 중인 의문의 맹수를 목격했다.

조 교수는 매체 인터뷰에서 “아프리카에 서식하는 고양잇과 동물인 ‘서벌’로 보인다”며 “사진만으로 100% 확언할 수는 없으나, 서벌이거나 서벌의 혈통이 짙게 섞인 ‘사바나 고양이’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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