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향, 대체 무슨 일이야…양세형과 ♥핑크빛 기류, 이영표도 '과몰입' (뛰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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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향, 대체 무슨 일이야…양세형과 ♥핑크빛 기류, 이영표도 '과몰입' (뛰산2)

배우 임수향이 코미디언 양세형과 묘한 기류를 보인다.

또한, 새우를 좋아하는 임수향을 위해 손수 껍질을 까주는데, 임수향은 “세형 오빠처럼 새우 까주는 남자가 찐이지~.세형 오빠가 까줘서 더 맛있다!”라고 극찬해 현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인다.

과연 임수향이 이에 대해 뭐라고 답할지 궁금증이 치솟는 가운데, 임수향의 대답을 들은 이영표는 “와! 방송에서 이렇게 고백해도 되는 거야?”라고 과몰입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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