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 산다는 이유로 병역을 미루며 국내에서는 수억 원을 번 한 스타트업 업체의 전 대표가 첫 재판에서 모든 혐의를 인정했다.
이날 재판에서 검찰은 하씨가 국내에서 일정 기간 체류하면서 자신이 운영하는 회사로부터 보수를 받으면서도 병역 실태조사를 피해왔다고 주장했다.
검찰은 하씨에 대해 징역 2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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