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aS(Business as a Service) 플랫폼 기업 위펀이 푸드테크 기업 푸딩을 인수하며 B2B 중식 구독 시장에 발을 들였다.
위펀은 지난해 8월 푸딩 인수를 마무리하고, 기업 중식 구독 서비스 ‘런치24’를 선보였다.
김헌 위펀 대표는 “푸딩 인수는 기업 중식 운영을 구독 기반 서비스로 정착시키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며 “런치24를 통해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넓히고 BaaS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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