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에 오른 마줄스 감독은 유재학 경기력향상위원장에게 등번호 13이 적힌 대표팀 유니폼을 건네받은 후 기념 촬영에 나섰다.
마줄스 감독은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돼 영광이다.공항에 들어올 때부터 협회에서 마중 나와 축하해 줘서 감사하다"며 "(한국 농구에 대해) 프로페셔널한 인상을 받았다.좋은 상황에 온 것 같다.서울이 아시아를 통틀어 첫 도시인데 굉장히 살기 좋은 곳이라 생각한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마줄스 감독은 한국을 선택한 이유로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출전'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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