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자치경찰단은 창설 20주년을 맞아 첨단 기술과 치안을 융합한 '인공지능(AI) 스마트 치안 안전'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도자치경찰은 치안 활동에 첨단 시스템을 접목한 'AI 스마트 치안 안전 순찰대'를 운영한다.
도자치경찰은 중산간 지역 70개 마을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주민 의견을 현장에서 청취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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