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서울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매우 나쁨' 수준까지 치솟았다.
16일 오전 10시 기준 서울 1시간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104㎍/㎥로 초미세먼지 매우 나쁨 수준(76㎍/㎥ 이상)에 해당했다.
25개 자치구별로 보면 오전 5시께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화재 영향권에 있는 동작구의 오전 10시 기준 1시간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 기준선을 훌쩍 넘는 161㎍/㎥로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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