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프랑크 토트넘 감독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 사전 기자회견에서 "안타깝게도 히샬리송은 햄스트링 부상을 입어 최대 7주 동안 경기에 나설 수 없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이번 시즌 히샬리송은 토트넘 공격진을 이끈 가장이나 다름없었다.
공식전 31경기에 출전해 8골(리그 7골)을 기록하며 팀 내 최다 득점자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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