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지, 하니, 혜린, 혜인은...” 다니엘이 장문의 편지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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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 하니, 혜린, 혜인은...” 다니엘이 장문의 편지를 공개했다

다니엘이 팬들과 뉴진스 멤버들에게 진심을 전했다.

그러면서 "힘든 시간에도 함께 해주고, 믿어주고, 기다려준다는 건 결코 당연하지 않다는 걸 알아, 그래서 더 고맙고 때로는 그 사랑을 다 돌려주지 못한 것 같아 미안한 마음도 있었어"라며 "아마 지금 많은 버니즈가 혼란스럽거나 궁금한 마음이 클 거야.모든 걸 지금 다 말할 수는 없지만 한 가지는 확실하게 말할 수 있어.내 마음이 향하는 곳은 변함없다는 것"이라고 진심을 전했다.

다니엘은 "민지, 하니, 혜린, 혜인은 나의 두 번째 가족이야.같이 행동할 시간이 어긋났지만 우리를 갈라놓을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어, 그 소중한 유대감은 절대 당연하게 여길 수 없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특별한 인연이니까"라며 "앞으로도 어려움이 있겠지만 우리 서로를 지켜주며 나아갈 거야.그게 내게 가장 중요한 일이니까"라고 해 뉴진스에 대한 여전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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