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금니 아빠' 자필편지 최초 공개 "딸 친구 살해했지만 성범죄자는 아냐"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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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금니 아빠' 자필편지 최초 공개 "딸 친구 살해했지만 성범죄자는 아냐" (읽다)

표창원·서동주가 ‘어금니 아빠’ 이영학이 감옥에서 보내온 자필 편지를 읽으며 분노를 폭발한다.

16일 공개되는 ‘읽다’ 1회에서는 ‘어금니 아빠’ 이영학의 자필 편지가 최초로 공개된다.

이날 함께 공개되는 ‘읽다’ 2회에서는 ‘한강 시신 토막 살해범’ 장대호의 편지 내용과 사건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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