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국방부 TF, 정보사 못 뒤진 내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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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국방부 TF, 정보사 못 뒤진 내막

정보사에는 대북공작 전문가들인 휴민트(HUMINT·인간정보·820)가 있다.

국방부 특수본과 TF에 제보와 투서가 빗발치고 있는 점이 정보사 내부 분위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관측에 무게를 더한다.

약물 공작 문건 외에도 지난해 2월 박민우 전 정보사 100여단장(준장)이 국회에서 증언했던 ‘2016 계획(가칭)’도 조사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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