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시간 강남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서울시가 소방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전면 대응에 나섰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16일 오전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화재와 관련해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신속히 진화하고, 무엇보다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응해 달라”고 긴급 지시했다.
서울시는 소방 인력 297명과 장비 85대를 투입해 긴급구조통제단 지휘 아래 진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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