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군사 공격이 정권 붕괴로 이어질 가능성이 낮다는 보고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트럼프 대통령이 군 전력을 중동으로 이동시키고 이란 정부의 시위대 진압 수위를 보면서 군사 개입에 대한 최종 판단을 내릴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사진=AFP) 1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당국자들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참모들과 중동 협력국으로부터 “이란에 대한 대규모 군사 작전으로 정권이 붕괴될 가능성은 낮으며 오히려 더 광범위한 분쟁을 촉발할 수 있는 조언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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