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가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오는 17일 오후 5시, 안산문화광장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신년 맞이 특별공연인 ‘겨울 빛의 나라’를 개최 한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안산문화광장에선 지난해 12월 일 점등식을 열며 시작된 ‘안산 겨울 빛의 나라’가 한 달여간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이어지고 있으며, 31일까지 안산문화광장을 환하게 밝힐 예정인데, 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회전목마 프로그램은 지난달 31일을 기점으로 운영을이 종료됐다.
이민근 시장은 “안산은 일상 속 하루가 시민 여러분의 손길로 빛나는 도시”라며 “이번 ‘안산 겨울 빛의 나라’ 축제가 올겨울 시민들의 따뜻한 추억으로 남고, 새해의 희망을 밝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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