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청은 2026년 1월 ‘이달의 재외동포’로, 태권도의 세계화와 한미 스포츠 외교에 크게 기여한 故이준구(1932-2018) 前 태권도 사범을 선정했다.
이 사범은 미국 전역에 60여 개의 태권도장을 개관하며, 태권도를 대중스포츠로 자리 잡게 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이 사범은 브루스 리(이소룡), 무하마드 알리 등 세계적인 인물에게태권도를 가르치며, 태권도의 위상을 세계에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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