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 3번째 다함께돌봄센터 개소‥올해 10곳으로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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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3번째 다함께돌봄센터 개소‥올해 10곳으로 늘어난다

특히 이번 달 말까지 4~6호점을 개소하고, 이후 중구 최초의 거점형 다함께돌봄센터(7호점)를 하늘문화센터에 조성하는 등 아이들이 언제 어디서나 믿을 수 있는 돌봄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이중 ‘거점형 다함께돌봄센터’는 기존 다함께돌봄센터, 지역아동센터 등 지역 여러 돌봄 기관과 연계해 육아, 돌봄, 놀이 등의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돌봄 허브 역할을 하게 될 전망이다.

김정헌 구청장은 “영종국제도시 지역 초등학생 돌봄 수요가 늘어나는 만큼, 관내 500세대 이상 신규 공동주택단지를 중심으로 다함께돌봄센터 조성을 적극 추진하겠다”라며 “단순한 돌봄을 넘어 아이들에게 다양한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는 지역 중심의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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