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폭염과 극한 호우 등 기후 위기로 인한 인명 피해를 줄이기 위해 민관 협업 공동 대응체계 구축 사업을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또 인명피해 우려 지역 89곳을 대상으로 주민대피계획을 포함한 재해위험지역 종합대피 관리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사업별로는 자연재해위험지구 12곳, 풍수해 생활권 종합 정비 2곳,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2곳, 우수유출저감시설 4곳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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