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 진출이 가시화된 HK이노엔의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이 올해 중국에서도 성장을 이룰지 주목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6일 키움증권 리포트에 따르면 케이캡의 중국 출시에 따른 작년 한 해 로열티 수취액은 전년보다 125.8% 증가한 140억원으로 전망되며, 올해 역시 성장할 전망이다.
신민수 키움증권 연구원은 "중국 '타이신짠'의 작년 4분기 로열티 수익은 전년 대비 150% 증가한 50억원으로 추정한다"며 "중국 현지 NRDL(중국 국가보험의약품목록) 보험 등재 적응증 확장 덕분에 매분기 로열티 수취액이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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