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보고받으며 시민 안전과 이재민 구호를 위한 긴급 지시를 내렸다.
건조한 날씨 속에 불길은 순식간에 인근 주택으로 번졌으며, 소방 당국은 오전 5시 10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데 이어 오전 8시 49분 ‘대응 2단계’로 격상해 화재를 진압 중이다.
화재 보고를 받은 오세훈 서울시장은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신속하게 진화하고, 무엇보다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응해 달라”고 긴급 지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포인트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