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성폭행 사건’ 가해자들의 신상을 공개한 50대 유튜버가 항소심에서도 공익 목적이었다는 주장을 반복했다.
최씨 측은 “사회적 문제가 됐던 사건이기 때문에 논란됐던 사건에서 공개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범행 이후 잘못을 인정하고 모든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해 영상을 삭제하며 노력했다”고 했다.
최씨는 2024년 5~9월 유튜브 ‘나락보관소’ 채널에 올라온 밀양 성폭행 사건 가해자 신상을 재가공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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