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산불이 주택으로 확산됐다.
16일 08시 54분경 서울특별시 강남구 개포동 4지구에서 발생한 주택 화재가 산림으로 확산돼 진화 중이다.
산림청 중앙재난상황실은 산불진화차량 113대, 진화인력 534명을 긴급 투입하여 지상 진화 중이며, 풍향 남남동, 풍속 2.0㎧의 바람이 불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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