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미네소타 당국이 시위 진압에 협조하지 않으면 내란법을 발동해 미군을 투입하겠다고 위협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에 "미네소타의 부패 정치인들이 법을 지키지 않고, 할 일을 할 뿐인 ICE의 애국자들을 공격하는 전문 선동가들과 내란 세력을 막지 않는다면, 나는 과거 여러 대통령이 사용한 내란법을 발동해 한때 위대했던 그 주에서 벌어지는 치욕을 신속히 끝낼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이 34년 만에 내란법을 발동하면 현역 군인과 주 방위군을 미네소타로 보낼 수 있으며, 이들은 현장에 배치된 ICE·DHS 요원들에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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