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300억 규모 마약 유통 박왕열의 실체...천우희 "인생 파괴해 놓고" 분노 (꼬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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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300억 규모 마약 유통 박왕열의 실체...천우희 "인생 파괴해 놓고" 분노 (꼬꼬무)

리스너로는 배우 천우희, 가수 이기찬, 배우 서현철이 출연해 사탕수수밭 살인에서 텔레그램 마약공급까지 충격적인 사건의 중심에 있었던 박왕열의 범죄를 추적했다.

그가 텔레그램을 통해 한국에 공급한 마약은 한달에 300억 원이 넘는 규모였다.

이기찬은 "남미의 최대 마약왕 '나르코스' 실존 인물인 파블로 에스코바르가 콜롬비아에서 자신 마음대로 했던 게 떠오른다"고 분노했고, 천우희는 "타인의 인생을 마약으로 파괴해 놓고, 정작 본인은 호화로운 환경에서 지낸다니"라고 황당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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