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공급과잉이라는 구조적 위기가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2026년을 화학산업 반전의 원년으로 만들기 위해 정부와 업계가 재도약 드라이브에 나섰다.
지난해 화학업계는 글로벌 공급과잉에 따른 구조적 위기가 심화됨에 따라 정부와 업계가 함께 선제적인 산업 구조개편을 추진했고, 12월까지 3개 석유화학 산단의 모든 나프타분해설비(NCC)·PDH(프로판탈수소화) 석유화학기업이 사업재편안을 제출하며 구조개편 1단계 작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에서 정부는 프로젝트별 사업재편의 신속한 이행을 업계에 요청하는 한편, 사업재편 이행 과정에서의 업계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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