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발전, 오만 태양광·BESS 금융종결…중동 공략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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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오만 태양광·BESS 금융종결…중동 공략 ‘신호탄’

한국중부발전은 15일(현지시간) 아랍애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오만 이브리 3 태양광·BESS 발전사업’ 수행을 위한 금융종결(Financial Close)을 달성하고 본격적인 건설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15일(현지시간) 이종국 한국중부발전 기획관리본부장(오른쪽에서 두번째)이 UAE 아부다비에서 오만 이브리 3 태양광·BESS 발전사업 금융조달 계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번 사업의 성공적인 금융종결은 중부발전이 마스다르(Masdar, UAE 국영 에너지기업), 오큐에이이(OQAE, 오만 국영 에너지기업), 알 카드라(Al Khadra, 오만 에너지개발사)와 구성한 컨소시엄의 파트너십과 글로벌 사업 수행 역량이 결실을 맺은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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