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일 국방장관은 15일(현지 시간) 회담을 가지고 인도태평양 안보 정세, 동맹 강화 등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보인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일본 공영 NHK, TV아사히 등에 따르면 미국 워싱턴을 방문한 고이즈미 신지로(小泉進次郎) 일본 방위상은 국방부에서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과 약 50분간 회담을 가졌다.
회담을 시작하며 고이즈미 방위상은 "(올해) 봄을 목표로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총리의 방문이 성공할 수 있도록 우리 수준(장관급)에서 함께 협력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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