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막내아들 배런 트럼프(19)와 덴마크 왕위 계승 서열 2위 이사벨라 공주(18)를 결혼시켜 그린란드 영토 분쟁을 해결하자는 주장이 해외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해당 계정은 “배런 트럼프와 이사벨라 공주가 결혼하고, 그린란드를 지참금(dowry) 형식으로 미국에 넘기면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고 주장했다.
● 트럼프 “어떤 방식으로든 확보”…긴장감 고조 이같은 풍자는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 병합 의사를 재차 강력하게 피력하며 미국과 덴마크 간의 외교적 긴장이 고조된 상황에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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