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만원짜리 고데기를 쓰레기통에"…인천공항서 막힌 미용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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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원짜리 고데기를 쓰레기통에"…인천공항서 막힌 미용기기

한국 여행을 마치고 호주로 돌아가려던 한 외국인 여행객이 고가의 무선 헤어기기를 공항에서 처분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4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호주 시드니에 거주하는 엘리 트란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 수속을 진행하던 중, 보안 검색 과정에서 무선 헤어 스트레이트너(고데기) 반입이 불가하다는 안내를 받았다.

항공 보안 업계에 따르면 배터리와 발열부를 분리하거나 차단할 수 없는 무선 헤어기기는 특히 화물칸 내 화재 위험이 크기 때문에 무선 고데기는 배터리 분리가 가능하거나 비행기 모드 등 전원 차단 기능이 있는 경우에만 반입이 허용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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