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6에서 ‘인천-IFEZ 홍보관’을 운영해 5억6천만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을 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CES 2026에는 인천 혁신기업 50개사가 참여했다.
수상 기업들은 글로벌 바이어와 투자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인천 스타트업 기술 경쟁력을 세계 무대에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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